뭔 내용인지 전혀 이해 안됐는데 최근 윤리21 재밌게 읽어서


다시 한번 읽어볼까 고민중...


가라타니는 일단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읽었고


은유로서의 건축이랑 트랜스크리틱까지 읽을 예정인데



다시 한번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