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오리엔트 특급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애거서 크리스티
Y의 비극 -엘러리 퀸
X의 비극 - 엘러리 퀸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쉬
브라운신부 전집(결백)- 체스터튼
비숍 살인사건 - S.S 반다인
흥분 - 딕 프랜시스
채찍을 쥔 오른손 - 딕 프랜시스
웃는 경관 - 펠 바르/마이 슈발
빅슬립 -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 레이먼드 챈들러
붉은 수확 - 대실 해밋
몰타의 매 -대실 해밋
위철리가의 여인 - 로스 맥도널드
소름 - 로스 맥도널드
지하인간 - 로스 맥도널드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 페터 회
동서문화사에서 나온 [동서 미스테리 북스]랑 엘릭시르에서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시리즈로 검색하면 알라딘에서 쭉 뜨고
추리소설 평론서 블러디 머더, 하드보일드 센티멘털리티 이렇게 보면 왠만한 추리/하드보일드 소설은 다 다루고 있으니 참고
추리게이는 개추
애거서 크리스티 봄에 나는 없었다도
저는 추리소설보단 미스터리물?에 가까운 일본 문학들이 재미있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