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에 중력의 무지개의 스캇물을 묘사하는 파트가 올라가서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필력jpg 이라는 글이 올라오며 사람들에게 핀천의 이름이 각인될 것이고 2025노벨문학상 수상작 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어게인스트 더 데이, 메이슨과 딕슨, 섀도우 티켓이 번역 될것이다... 그리고 그날이 온다면 독갤은 핀천의 이름을 연호하게 되리라... 끝없는 정보의 엔트로피의 확장속에서 핀천은 우리를 조소하고 있다... 그리고 내일-절규는 환호로 가로지른다. 스웨덴은 분노한 트럼프에게 관세를 맞을 것이고 1년뒤 이베이에는 의문의 노벨상 메달이 올라오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