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오는 올재를 살지 말지 고민이네. 뭔가 문장을 많이 끊어놓은거 같아서 그다지 끌리지도 않고 이형식역의 펭귄판이 문장 길게길게 번역해 놨는데 얘네는 4년째 후속권이 나올지 않네...... 설마 내년부터 민음이랑 동시에 내려는건 아니겠지
난 그냥 민음이든 펭귄이든 완역될 때까지 존버해야겠다
흔히 하는 착각인데 문장을 끊어가며 번역하던 건 김희영 역본임.
첫 몇 페이지 보니까 김창석보다는 덜 끊는거 같던데?
문장을 온전히 살려가며 번역하던 건 이형식 역이지. 김창석도 굉장히 노력했다고 알려졌지만, 시대가 시대라 그런지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