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장의 깊이가 없음.
왜 저렇게 없는지 평소에 궁금했었는데 이새끼 미국시장 노리고 번역을 염두에두고 글쓴다는말 듣고 의문이 풀렸음

2. 요즘 커뮤에서 한번 하루키 달리기나 규칙적인 생활 정보 확 돌더니 이걸로 빨리데? (하여간 커뮤에 영향 ㅈㄴ 많이 받는 한국인들 보면 신기함. 어떻게 저렇게 정보 퍼지면 다 한 목소리로 앵무새처럼 같은말 지껄이는지)

근데 저 규칙적인 생활이 글쓰기 본업에도 연장선처럼 느껴지니까 거부감 ㅈ됨
즉 글 자체가 규칙적인 생활 활동의 일부로서 느껴져서 전혀 내면의 가치가 없음. 하루키가 갖고오는 철학이든 로맨스든 일정 도구로써 쓰인다는 느낌이지 그게 뭔가 진정한 깊이있는 사유의 산물이라고 전혀 느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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