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카페서 읽는데 덕분에 화장실 갈 때마다 책 뒤집어 놓고 갔다


이야기만으로도 재밌더라


책에 뭘 담은건진 모르겠는데 재밌었음


1부는 뭐 성적인 표현을 겁나 맛깔나게 하다가


갑자기 알바가 대필한것마냥 좆같아지는 부분이 간혹 있는데


소아성애를 상기시키는 파트가 아닌데도 존나게 못쓴 부분이 의도한건지 뭔지 모르겠음


그리고 2부에서는 험버트가 돌로레스를 그렇게 좆같이 표현한게 진짜 너무 좋았다.


험버트 이 새낀 회생불가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