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에서 나오는 배경 묘사가 머릿속에서 잘 시각화되지 않아서 흐름을 매끄럽게 따라가지 못했음..
어떤 소설이든 장소에 따른 상호작용과 사건이 전개되기 마련인데 말야.. 다 읽었지만 빈틈투성이 독서를 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