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8,9 이렇게 읽어서 이정도 읽었는데
중간에 기록 안한것도 많아서 아마 실제로 읽은건 더 많을거임
나는 독서를 크게 2개 재미와 독해력을 늘리려고 읽었는데
이런식의 다독은 재미를 위해서는 좋지만
독해력에 관점에서는 별로인것 같음
이정도 읽어도 독해력이 크게 나아졌다 이런 생각이 안듦
오히려 내가 10월 시작부터 이런 다독에 회의감을 느끼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죄와벌을 여러번 재독하면서
여러번 읽어가면서 책의 여러 디테일,맥락을 찾아내고
책을 안봐도 내용이 세부적으로 다 생각나고
이러면서 오히려 이렇게 많이 읽어온 4개월보다
독해력의 측면에서는 10월동안 다회독한게 더 의미가 있는것 같음
그러니까 독해력을 늘리고 싶다 그러면 적은책을 깊게 분석하면서
다회독 추천함
4개월 동안 이 정도면 그냥 읽기만 했다는 건데 독해력이 늘 리가
뼈를 갈아버리네 ㅋㅋㅋㅋ - dc App
@인생은산티아고할배처럼 아니야 그래도 이걸 다 읽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독서력이 평균 이상은 되는 건데 충분히 의미가 있음. 단지 독해력이 느는 거랑은 상관없으니 하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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