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살았거나 다른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와 한 사람이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는거나
옛날옛적에 살았던 두명이랑 공통점 많은 인간 두명이 나오는거라든가 하는게 보고싶음
대충 왕자와 거지랑 보르헤스 알레프 작품중 최소 한개가 섞인거라 봐야할까?
옛날에 살았거나 다른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와 한 사람이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다는거나
옛날옛적에 살았던 두명이랑 공통점 많은 인간 두명이 나오는거라든가 하는게 보고싶음
대충 왕자와 거지랑 보르헤스 알레프 작품중 최소 한개가 섞인거라 봐야할까?
거의 모든 소설이 이럼. 캐릭터는 반복임. 안그런 독보적인 인물나오면 문제작인거고
애니에서도 독보적인 캐릭터가 가치관이 허무하게 끝나면 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무언가 원형이나 규칙을 반복하고 변형하는게 작품의 룰이라는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