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포모 문학 1세대에 리처드 브라우티건과 실제로 만나본 몇명 안되는 분..

브라우티건 책만 주구장창 번역하시고 핀천은 그나마 "제49호 품목의 경매"나 "느리게 가는 사람들" 이 두권 밖에 번역 안하셔서 아쉬움

V도 재번역 바라긴한데 그분이 개인적으로 설순봉씨랑 친해서 걍 중무 재번역 맡아주시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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