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포모 문학 1세대에 리처드 브라우티건과 실제로 만나본 몇명 안되는 분.. 브라우티건 책만 주구장창 번역하시고 핀천은 그나마 "제49호 품목의 경매"나 "느리게 가는 사람들" 이 두권 밖에 번역 안하셔서 아쉬움 V도 재번역 바라긴한데 그분이 개인적으로 설순봉씨랑 친해서 걍 중무 재번역 맡아주시면 좋겠음 - dc official App
누가 김성곤 교수 포모 손절 쳤다고 했던 거 같은데 아닌가
딱히 손절은 아니고 그냥 가벼운 담화임 - dc App
@조지불로스 ㅇㅎ
https://blog.naver.com/asnever/224059444960
좀
어색한 데가 많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