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때가 이례적인거지 인싸들은 관심 1도 없을듯. 뭐 책산다는 사람들이 나중에 다시 팔건데. 몇달만 버티셈.
ㄹㅇ 한강 이전에 노문상 탓다고 찾아서 읽는 인싸들 아예 없었는데 그나마 문과애들이나 관심 가졌지
그때 호들갑을 직접 겪은지라 잠깐 혼동이 왔다고 함..
난해해서 어차피 잘 안봄 한강은 어려운건 아니니까
노문상 관심도 없고 제목때매 힙스터 기질로 사도 1주일이면 다 내놓을 예정
한강때가 이례적인거지 인싸들은 관심 1도 없을듯. 뭐 책산다는 사람들이 나중에 다시 팔건데. 몇달만 버티셈.
ㄹㅇ 한강 이전에 노문상 탓다고 찾아서 읽는 인싸들 아예 없었는데 그나마 문과애들이나 관심 가졌지
그때 호들갑을 직접 겪은지라 잠깐 혼동이 왔다고 함..
난해해서 어차피 잘 안봄 한강은 어려운건 아니니까
노문상 관심도 없고 제목때매 힙스터 기질로 사도 1주일이면 다 내놓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