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공부 시작해서 이제 반년 정도됐는데

강사가 문제 풀면서 쓸데없는 생각 버리라고

문제 풀면서 왜 그런 거지? 이런 생각 독이라는 말 듣고 현자타임 옴

공부하면서 내 나름 재밌었고 배울 점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좀 현자타임 옴

시험 끝나면 공부한 게 의미가 있나 싶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