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 부터 꾸준히 한국 언론들 조차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9/28/YO3IH4KEEFBFFLL3D3P5AFQ5QY/
올해 노벨 문학상 예측 1위 찬쉐 “고통에도 희망은 핀다”올해 노벨 문학상 예측 1위 찬쉐 고통에도 희망은 핀다 데뷔작 황니가 국내 출간 맞아 한국 언론과 첫 인터뷰www.chosun.com잔설 유력 기사 쓰다 뜬금 없이 거론도 잘 안되던 한강이 당첨
누가 봐도 미중 패권 대결 와중에 중국인 수상자는 자제해달라는 압박에 그럼 여성, 동북아에서 대타 찾아서 죄책감 덜자 이런 어부지리 이득 본 의심을 지울 수 없었음
올해도 심지어 찬쉐가 또 후보로 거론될 정도였음
적당히 후보들 추려 놓고
작가
성별 인종 국적 지역 안배 등 작품 자체보다 다른 구색을 더 중시한다는 인상, 의심을 지울 수가 없음
지울수없는게 아니라 정확하다 니 통찰을 믿어
지랄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