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밥 달린처럼 깜짝 영화 각본 수상 기대했었음.
찰리 카우프만이나 라스 폰 트리에라든지 ㅋㅋㅋㅋ
근데 라슬러 준 거 보니까 되게 절묘하다는 생각도 듦.
어떻게 보면 벨라 타르의 각본가이기도 하니까.
이번 노문상은 그런 면에서 굉장히 시의적절한 듯?
향후 5년 내로 드라마나 영화 각본가들 이름도 슬슬 볼 수 있을 것 같음.
그래서 밥 달린처럼 깜짝 영화 각본 수상 기대했었음.
찰리 카우프만이나 라스 폰 트리에라든지 ㅋㅋㅋㅋ
근데 라슬러 준 거 보니까 되게 절묘하다는 생각도 듦.
어떻게 보면 벨라 타르의 각본가이기도 하니까.
이번 노문상은 그런 면에서 굉장히 시의적절한 듯?
향후 5년 내로 드라마나 영화 각본가들 이름도 슬슬 볼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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