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포트리에라는 사람이랑 같이 책 썼다.사르트르는 옛날 사람이 아니라 지금에 와서 더 중요하다네?프랑스 분위기 개판이라 그런지 사르트르 같은 투사를 부활 시킬려는건가? 올해 나왔댄다. 안 읽어봐서 내용은 몰루.
원래 이 양반 사르트르 ㅈㄴ 빠돌이 아니였나
프랑스 지식인들은 빠든 까든 다 사르트르 영향 받음. 빠나 까나 지향점이 사르트르. 공적 지식인으로 모든 주제에 관해 말할 수 있고 다들 경청하는 위치에 올라갔던거라 혹은 그 자릴 만들어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