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한국에 안살아서 작가들 잘 모르는데,

누군가 이책을 빌려주었어, 하루만에 읽었네,

이사람 아니?

거의 100살인데, 93인가 96인가 그런데,

연세대 철학교수였고 기독교인이야,

요즘 틀딱틀딱 그러고 노인네들 조롱하고 그러던데,

이사람책을 참 좋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