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리더기 입문 3년차인데 집에 책 둘 곳이 없어서 e북, 실물, 도서관 병행함 근데 e북 단점이 읽은 후에 여운 지리거나, 표지 씹간지나는 책은 3천원 더주고 실물로 살 걸 후회함; 나만 이러냐?
둘다 사면 되잖아?
부자ㄷㄷ
"집에 책 둘 곳이 없어서" 이게 가장 큰 문제라 3천원이 문제가 아님. 3천만원쯤 더 있어도 해결하기 힘듬
난 심지어 이사하면서 처분했는데도 노답임
그럼 그냥 전자책가야지 뭐 ㅋㅋ
전자책은 편한 게 너무 개꿀이라 전자책으로 안 나온 거 아니면 나는 무조건 전자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