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도 로맨스 맛깔나서 좋아하고(단, 로맨스 한정) 구병모는 읽으면 걍 대중들이 좋아할 글빨이구나 싶은데도 김초엽은 다 떠나서 최근 작 중 재밌었던 작품이 없었음 뭐 개인취향이니 그러려니하면서도 대체 어디가 매력 포인트인지 너무 궁금함 장애인 여자 쿼터 어쩌고라고 하기엔 그냥 대중한테도 잘팔리잖아
웹소설 잘 팔리는 거랑 비슷한 거야
웹소설은 재미라도 있지 관내분실이 재밌나??
@ㅇㅇ(118.235) 재미란 건 순수 취향 문제니까
ㄹㅇ 나도 욕나오던데
정세랑도 지구에서한아뿐 ㅈㄴ유치뽕짝임
잘팔리는 간판에 출판사의 마케팅에 지적허영 자극
예쁜 표지 + 바이럴 + 얕은 깊이로도 아는 척 가능 + 지적 허영심까지도 채워줄 수 있음 일반인한테는 이만한 소설이 없다
이쁘자나
수요자의 기대를 기가막히게 캐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