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태생부터 아무튼 러시아 싫으니까 살아있을 때부터 소설의 신으로 불리던 톨스토이 걸러서 욕 먹고


살아있을 때엔 신처럼 숭배받던 아나톨 프랑스한테 줬지만, 오늘날엔 아무도 안 읽는, 그런 실패 뿐인 선택도 반복하는


말 그대로 인간의 한계만 보여주는 하찮은 상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정말로 읽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현대 문학을 정립한 모더니즘, 그 모더니즘의 정수이며 20세기 가장 위대한 작가이자 영문학 최고의 작가 중 하나로 뽑히는 이가 죽기 직전까지 모든 힘을 쏟아부은 최후의 걸작,



몽환적인 판타지 문학 그 자체이자 수많은 작가들이 예찬하는



제임스 조이스의 '피네간의 경야' 를 믿고 읽으면 됩니다





노벨상 떡밥으로 독갤 온 사람들에게 부디 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