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수십년의 유구한 전통을 지닌 전미도서상을 빨겠습니다

윌리엄 포크너, 솔 벨로, 플래너리 오코너, 존 바스, 토마스 핀천, 팀 오브라이언, 존 치버, 존 업다이크, 드릴로, E.L.닥터로, 코맥 매카시, 윌리엄 개디스, 조너선 프랜즌, 필립 로스, 수전 손택을 시상한 진정한 ‘눈’을 지닌 전미도서상을 차라리 빨겠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