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도 멘도사 <경이로운 도시> 이제 절반 읽었는데
1권 결말 보고 대부 급임을 느낌
그 사람 소설 대부분 평이 좋더라
일단 재미가 있어서 그런듯. 처음엔 상경청년 성공기라서 고리오 영감 같은 건가 했는데 대부랑 스카페이스 같이 조직의 수장으로 거듭나는 범죄소설이었음. 사볼따도 지금 줄거리 보니 그런 느낌인듯
메모 - dc App
10월 31일까지 알라딘에서 권당 4000원에 대여 중
사실 장르라는 게 다 고전에서 출발하는 거거등여
그 사람 소설 대부분 평이 좋더라
일단 재미가 있어서 그런듯. 처음엔 상경청년 성공기라서 고리오 영감 같은 건가 했는데 대부랑 스카페이스 같이 조직의 수장으로 거듭나는 범죄소설이었음. 사볼따도 지금 줄거리 보니 그런 느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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