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푹 빠져서 읽고 있는 책인데
느낌이 좋네요
특별히 좋았던 부분은
상실과 획득의 연속 그리고 그 끝은 상실일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의 것이 존재한다면, 상실일지 획득일지 알 수 없다.
바람이 아직 나에게 말을 건 적은 없지만, 바람 속을 거닐 때마다 바람은 모든 것이 괜찮다라 말하는 것 같다.
라는 글이 가장 와닿더라구요
요즘 푹 빠져서 읽고 있는 책인데
느낌이 좋네요
특별히 좋았던 부분은
상실과 획득의 연속 그리고 그 끝은 상실일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의 것이 존재한다면, 상실일지 획득일지 알 수 없다.
바람이 아직 나에게 말을 건 적은 없지만, 바람 속을 거닐 때마다 바람은 모든 것이 괜찮다라 말하는 것 같다.
라는 글이 가장 와닿더라구요
와 컨셉이 아니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