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재미가 없넹
상상의 실재성이라는 허구에 대한 믿음
즉, 담론과 관련된 내용은 철학이 더 잘 다루고
유물론적 변증 방식은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어제까지의 세계, 제 3의 침팬지, 문명의 붕괴에서 지질, 언어, 기후, 지리적 인접 우호 동맹 인접 적대 등
좀 더 폭넓게 다루는 것 같아서
그렇게 막 새롭거나
재밌지가 않다...
총, 균, 쇠는 재밌으려나
딱히 재미가 없넹
상상의 실재성이라는 허구에 대한 믿음
즉, 담론과 관련된 내용은 철학이 더 잘 다루고
유물론적 변증 방식은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어제까지의 세계, 제 3의 침팬지, 문명의 붕괴에서 지질, 언어, 기후, 지리적 인접 우호 동맹 인접 적대 등
좀 더 폭넓게 다루는 것 같아서
그렇게 막 새롭거나
재밌지가 않다...
총, 균, 쇠는 재밌으려나
애초에 대중서인데 기존에 유명한거 잘 짜집으면 그게 잘쓴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