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커뮤 노문상 반응들 훑어보다가 갑자기 열뻗침당연히 1년에 책 한두권 읽을까 말까한 사람들이면 들어본 작가가 거의 없을텐데 뭔 심리인지 자기가 모른다고 무지성으로 듣보작가 듣보상으로 깎아내리기 작업을 시전하는건 뭘까
왜 나는 내가 모르는 작가면 좆밥취급을 하게 되는 걸까 하고 자기성찰하는 글?
걍 무시해 커뮤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