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정도 읽고있는데 내 취향은 아니네


일단 일본문화를 몰라서 더 그런걸수도 있고(여관,게이샤,온천)


내 도덕관념과 어긋나는것도 있고(가정있는 금수저가 바람피는건지 게이샤 후원하는건지 모호하고 또 아내가 알고있음)


풍경묘사가 좋다는데 이것도 그닥


걍 모든게 안맞네


"남아있는 나날" 읽었을때도 주인공한테 공감 안되서 읽으면서도 짜증났었는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