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신예 작가였던 웬 프랑스 작가가 노문상 받았다는 소식 들리자마자 난리 났었는데 지나고 나니 그 당시 한림원의 안목이 지렸었지 물론 나보코프와 보르헤스를 거르고 받을만 했냐를 따지면 그건 아닌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