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은 지 최소한 30년이 지난 작가의 책은 절대로 읽지 않는 것을 규칙으로 삼고 있어.
그런 책밖에 믿을 수가 없거든.
그렇다고 해서 현대 문학을 부정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시간의 세례를 받지 못한 책에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인생은 너무 짧으니까.
스스로에게 징크스를 걸었기에 죽을 까지 고통 받는 걸지도 모르겠다
나는 죽은 지 최소한 30년이 지난 작가의 책은 절대로 읽지 않는 것을 규칙으로 삼고 있어.
그런 책밖에 믿을 수가 없거든.
그렇다고 해서 현대 문학을 부정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시간의 세례를 받지 못한 책에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인생은 너무 짧으니까.
스스로에게 징크스를 걸었기에 죽을 까지 고통 받는 걸지도 모르겠다
퇴고도 안 하겠네 그러니까 글이 그 따위지 ㅋㅋㅋㅋㅋㅋ
니 추측인데 그걸 왜 정설이라고 생각함? 궁금해서 물어봄
농담 글에 농담 댓글 달았는데 왜 정색하고 달려듦? 이유는 대충 알겠으니까 대답 안 해도 됨
@카리나존버의형제들 농담이었음? 재미없어서 진담인 줄 알았네
저는 재밌었어용
하루키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공감가는게 나도 시간의 세례를 받은(검증받은) 책 위주로 읽음 현대의 사건들은 소설 이외에 다른 루트로도 알 수 있어서 그런가 굳이 소설로 읽을 필요가 있나 싶음
근데 고전일수록 지금의 언어로 번역된 따끈따끈한 게 필요한 데 , 이 작업을 주기적으로 계속 해줘야하는... 업데이트 이슈랄까? 이런게 있다고 봄
현대를 그리는 것 외에도 문학의 동시대 의식이나 첨단, 전위의 시도들이 궁금해서 읽는듯
게시글 말이 이상한데? 최소 30년이 지난 책만 읽는다고 해야 하는 거 아님?
AI 한테 시켰더니 저렇네;; 미안
ㄹㅇ 상실의 시대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완전히 반대로 해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