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처음으로 한 챕터 읽었는데 안 멈추고 계속 읽음


실제 사진들이 있어서 자전적 얘기인줄로만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 그냥 픽션 ㅇㅇ 소설이었음. 개재밌다

근데 또 실제같기도 해. 산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