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터뷰에서 본거같은데 뭐 본인은 노문상 별로 받고 싶지 않다거나 상관없다는 식으로 얘기하지 않았음? 

근데 이렇게 매년 노문상 발표할 때마다 아래 글처럼 실친들 와서 모여서 보다가 이번에도 ^무^인거 매년 재차 확인하고 
탄식하고 슬퍼하고... 몇명은 웃참하고 실웃터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ㅈㄴ웃김)

매년 이런식으로 연례행사처럼 놀리고 있는데 

이래도 하루키옹은 멘탈적으로 괜찮을까?

아 러닝을 하루에 2시간씩 해버려서 괜찮은건가?

매년 이렇게 놀림감이 되는게 솔직히 ㅈㄴ웃기긴 한데 한편으로 좀 측은하네
(판매부수 보면 또 측은함이 사라지긴 하지만)

이런 느낌이야
아니 나는 상 관심 없다니까???
이러는데 옆에서 이번에도 하루키상 상을 못탔어ㅠㅠㅠㅠ 너무 슬퍼 ㅠㅠㅠ 이러고 있음 ㅋㅋㅋ

아 본인도 사실은 상을 타고 싶지만 말을 못하는건가 차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