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시간에 종속되어있지만
신도 그러할까?
만약 신의 능력이 시간의 흐름으로부터 자유롭다라면
살인자가 죽으면 그 사건의 피해자로 환생시키면
죄에대한 가장 정확한 처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죽인 피해자로 태어나
자신에게 죽는 기분을 알게 되는 것 만큼 무서운 벌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인간은 시간에 종속되어있지만
신도 그러할까?
만약 신의 능력이 시간의 흐름으로부터 자유롭다라면
살인자가 죽으면 그 사건의 피해자로 환생시키면
죄에대한 가장 정확한 처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죽인 피해자로 태어나
자신에게 죽는 기분을 알게 되는 것 만큼 무서운 벌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설령 그것이 꿈이라고 해도 꾸고 싶지 않을 악몽이 될것 같다.
진짜 고통이 뭔지 모르네 죽는기분이 제일 무섭다니
그게 벌이 되는 경우는 평범하게 살던 소시민이 어쩌다 울컥해서 우발적으로 살인하게 된 경우나 그렇지. 실제 범죄 사례를 보면 자신이 피해자가 되어 살해당하는 게 전혀 벌이 될 수가 없는 멘탈을 가진 이들이 부지기수야.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7762
브루디외의 아비투스만 읽었어도 이런소리 안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