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시간에 종속되어있지만


신도 그러할까?


만약 신의 능력이 시간의 흐름으로부터 자유롭다라면


살인자가 죽으면 그 사건의 피해자로 환생시키면


죄에대한 가장 정확한 처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죽인 피해자로 태어나 


자신에게 죽는 기분을 알게 되는 것 만큼 무서운 벌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