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저지르고 말았어.
이건 라캉을 내가 몰라서 쉽다길래 한 번 사서 읽어보려고 하는데
밀리에서 라캉 해설서 몇 권 읽고 읽으면 될 듯.....
난 프로이트 보다 융이 더 그럴듯 하더라. 자아를 찾기 위해서 하나 구입함.
비합리주의와 합리주의의 대결이 핵잼일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재미없으면 안됨. ㅜㅜ
바울 검색하다가 나온 책인데 함 읽어보려고.
디오게네스 보다가 걸린 책인데 제목이 매우 좋다. 캬~
요즘 압박감 때문에 미치겠는데 저 제목 보니까 몸이 릴렉스 된다 이거야.
이거 다 핵잼이겠지?
이미 결제 했기 때문에 핵잼 아니면 곤란함.
디오게네스와 아리스토텔레스 재밌어보이네 ꧁꧂
ㅇㅇㅋㅋ
지젝 뻑큐머야
바울을 탓해라. 닝겐!
엌ㅋㅋ
껄껄껄
뭔 죄다 비싸보이는 책만 샀네
비문학이 다 뭐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