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도 처음에 보고 보니까 인물 헷갈리는 거 크게 없이 무난하게 이틀정도 걸려서 다 읽었어

생각한 거보다는 덜 자극(?)적이긴 했는데 그래도 관 옆에서 
시체 보는 거나 충격적인 장면도 꽤 있었고 두꺼워서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연휴동안 밀린 책 보는데 재밌었어

이제 볼 예정인게

젊은베르테르의슬픔
적과 흑
구의 증명
노르웨이의 숲

꼭 고전 아니여도 비극적인 로맨스 소설 뭐 있을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