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린치 감독 같다고 하는게 딱인듯
자신의 예술성의 특징 중 하나가 난해함인 예술인들 있잖아 카프카도 그래
아예 다른데
에..? 그른가ㅠ 당연히 둘다 다른 방식으로 난해하던데
난해하긴 한데 의미부여하기가 어려운거지 구조가 복잡하거나 문장을 어렵게 쓰는 것도 아니라 ㄱ
아 글킨함..너무 순간 이게 뭔말이지?하면서도 빠져드는 묘미
린치가 난해해??
트윈픽스 멀홀랜드 드라이브 인랜드 엠파이어 이런거 너무 난해함
린치는 꿈의 감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게 목적이라면 카프카는 존재가 처한 답없는 삶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해될 수 없는 상황을 설정하는 거라 생각해
린치 쪽이라면 음 클라리시 리스펙토르가 가까우려나
ㄱㅅㄱㅅ 좋은 비교네
아예 다른데
에..? 그른가ㅠ 당연히 둘다 다른 방식으로 난해하던데
난해하긴 한데 의미부여하기가 어려운거지 구조가 복잡하거나 문장을 어렵게 쓰는 것도 아니라 ㄱ
아 글킨함..너무 순간 이게 뭔말이지?하면서도 빠져드는 묘미
린치가 난해해??
트윈픽스 멀홀랜드 드라이브 인랜드 엠파이어 이런거 너무 난해함
린치는 꿈의 감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게 목적이라면 카프카는 존재가 처한 답없는 삶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해될 수 없는 상황을 설정하는 거라 생각해
린치 쪽이라면 음 클라리시 리스펙토르가 가까우려나
ㄱㅅㄱㅅ 좋은 비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