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에 체호프 단편선 민음사꺼 있고

상자 속의 사나이 리디 셀렉트에 있음

둘다 단편들 서로 안 겹침

근데 이번에 민음사에서 새로 나온 사랑에 대하여는 상자 속의 사나이란 겹치더라


어느새 독서 구독제도 ott 마냥 특정 작품 볼려고 여러개 구독해야되는 시스템이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