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야 읽는데 드럽게 어려워서 그럽니다 조금만 도와주새요.
재가 문학쪽으로 아는게 별로없어서 아무대서나 도움을 좀 구합니다.
리피강은 흐르니. 프란시스칸 성당을 지나, 해안의 변방에서 해만의 굴곡진 지형(inlet)에 이르기까지, 마을(더블린)에 둘러친 넓은 촌도로 HCE(주인공)을 돌아오게 하노라.
사랑꾼(재사才士와 사랑이란 말을 합쳐 사랑꾼이라 표기함), 트리스람경은 짧은 바다 넘어에 호우드 언덕의 전투에 참전을 위하여 세인트조지 해협(더블린과 본토를 잇는 물목) 브르타뉴 반도(프랑스와 영국사이 반도)에 발을 들이려하니(rearrived) 오코네의 흐르는 샛강에 마크 트웨인이 계속해서 감주수(甘酒數)를 찍어뎄지만, 조지아주 로렌스군의 언덕위 성은 꽉차지않았고 성패트릭의 성화로부터 하나로의 통일성이 '나 여기 나여기 (Iam Iam)'하고 , 부체질로 패트릭을 욕하지(‘다변강풍으로 토탄세례’란 단어을 ‘욕’이라 해석함) 않았으니, 나중에 사슴고기(주석에서 야곱과 에서가 등장하는 걸로 보아, 이 ‘사슴고기’는 축복을 의미함. 근데 누가 야솝과 에서를 의미하는 지는 몰?루)이긴하나, 아직도 피의요술사 파넬이 얼빠진 아이작을 내쫓지 않았으니, 비록 바네사(Vanessa:조너선 스위프트의 시에서 처음 등장한 이름. 이름 'Esther Vanhomrigh'에서 성씨 밴(Van)과 이름의 애칭 'Esse'를 떼어 만든 조어임.) 사랑의 유희에 있어서 모두 공평 했지만, 이들 쌍둥이 에스터(Esther)둘 혹은 하나의 나단조 (Nathanjoe)와 함께 격노하지 않았나니. 맥아주 한 흡마저 젬(Jhem)또는 센(shen) 으로 하여금 활처럼 굽은 모양의 빛(호등弧燈)으로 발효하게 하지 않았으니, 그러하여 붉은 무지개의 동쪽끝이 바다위에 반지처럼 보였을지라. 나락, 한때 담길에 노인의 나락이 자장가(성聲의 잠자리:‘소리 성’과 ‘잠자리’라는 단어를 합쳐 해석함)에 그리고 이어 줄곧 일찍이 크리스티악단을 통하여 재차 들리도다.
담장 너머 큰 논란이 뻥 터지자 입에 입을타 단기간에 퍼지니 예전부터 성실하고 믿음직한 남자(W. J Asheroftrt의 별명 <-누구인지는 자료를 뒤져봐도 안나옴)인 피네간의 나락행을 야기했나니.
속인놈(기피자欺彼者)이 자신의 고기봉우리(뭔가뭔가 하지만 나름대로 해석하자면 남성의 음경인 것 같음)같은 무덤 머리맡(구두의 구丘가 ‘봉우리‘라는 뜻도 있지만, ‘만일 호우드언덕이 피네간의 머리’라 주석에서 사람처럼 표현한 것을 보면 무덤이란 표현이 더 맞을 듯)이 신중하고 재빠르게 객을 그의 이어워커(<-이 단어가 뭔지 아는 사람 이 단어가 뭔지 좀 알려주샘)의 발가락을 탐하여 한껏 서쪽으로 부르는지라 그리고 그들의 피닉스 공원 출입문 던파이크는 공원 밖 서쪽 언덕에 여전히 위치해 있고, 옛 오랜지(주석에서 ‘최초로 먹은 과일이란 어원을 가진 오렌지에대한 바스크 사람의 말’이라는 대, 바스크와 오랜지의 접점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음...) 당원들이 더블린의 리피(livvy)강을 옛부터 사랑한 이후 푸른 언덕(녹원綠原) 위에서 놀고먹으며 누워있었도다.
❓
주석도 어려운거 보면 난 건들면 안되는게 맞어
아니 중무도 빡세다 하고있었는데 얜 뭐냐
보면 한자 많이늘겠는데; - dc App
피네건의 경야? 난 율리시스까지만 읽고 경야는 안 건드리기로 했는데 읽는 사람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