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데크 헤다야트-눈먼 부엉이
특히 배수아가 역자인 버전을 보면 더 좋다
주의할 점은, 집중한 탓에 너무 감성적이게 되면, 정서에 그렇게 좋진 않음 이 책이
배수아 역을 추천하는 이유가 있음? 미리보기 밖에 못 봤지만 연금술사에서 나온 공경희 번역이 훨씬 맘에 들던데
배수아가 헤다야트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그사람이 다시 역자가 되다 보니 아무래도 감정선에 더 충실할 수 있다 생각함!
배수아 역을 추천하는 이유가 있음? 미리보기 밖에 못 봤지만 연금술사에서 나온 공경희 번역이 훨씬 맘에 들던데
배수아가 헤다야트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그사람이 다시 역자가 되다 보니 아무래도 감정선에 더 충실할 수 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