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외톨이 생활하다 회복중이고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독서중


<읽은 책>


채식주의자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렇게 누워만 있어도 괜찮을까



이렇게 세개 읽음


채식주의자 << 별다른 메세지를 받진 못했지만 재밌게 봄


죽음의 수용소에서 << 뭔가 에세이 느낌이라 나랑 안맞았음 


이렇게 누워만 << 마찬가지로 에세이.. 에세이랑 나랑 안맞는듯



너무 어렵지 않은 난이도의 책 추천좀 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