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그렇게 빠는 도끼는 세계관과 주제 자체가 성경과 기독교 기반임


인간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고민하는 신의 유무, 선과 악, 죄와 구1원을 총집적으로 다룬다고 보면 된다


반신론과 유물론이 지성이고 또 다른 종교가 된 현대 사회에서 신본주의를 바라보는 시각이 부정적인 건 이해한다만


진정으로 고전들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시도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