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학이랑 구조주의 둘다 쓰까놓은거같은데
그 두개가 어떻게 조화되는지 이해가 안감
오히려 현상학을 까는 입장이지 언어와 상징으로 주체를 분열하고 무의식에 집중했는데
초기라캉은 사르트르 자기의식을 무의식으로 단어만 바꾸고 사실상 똑같이 갔는데 중기부터 구조주의 섞고나서 이해가 안됌. 애초에 구조주의 자체를 잘 모르기도 하고. 현상학을 아예 버린거같진 않은데 그럼 구조주의랑 현상학이 어떻게 조화되냐가 궁금하네. 상징계=구조주의, 상상계=현상학 이런 구도같음
@냐버거 그냥 그 두개의 상호작용으로 보면 될듯한데 조화 -> 시스템으로 설명하긴 어려울듯?
오히려 현상학을 까는 입장이지 언어와 상징으로 주체를 분열하고 무의식에 집중했는데
초기라캉은 사르트르 자기의식을 무의식으로 단어만 바꾸고 사실상 똑같이 갔는데 중기부터 구조주의 섞고나서 이해가 안됌. 애초에 구조주의 자체를 잘 모르기도 하고. 현상학을 아예 버린거같진 않은데 그럼 구조주의랑 현상학이 어떻게 조화되냐가 궁금하네. 상징계=구조주의, 상상계=현상학 이런 구도같음
@냐버거 그냥 그 두개의 상호작용으로 보면 될듯한데 조화 -> 시스템으로 설명하긴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