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7권 거의 끝나가는데, 이데아는 존재하지 않는다.
감각적 사물은 정의될 수 없다 등등
뭐 일일이 문장 이해는 되지만, 완벽하게 이해 못 한 거 있다 싶으면 chatgpt한테 일일이 물어보고 그러고 있다
하루 5페이지씩, 이종훈 역 동서문화사 책 읽고 있는데 진짜 힘들어 죽겠다 걍
진짜 지금 7권 거의 끝나가는데, 이데아는 존재하지 않는다.
감각적 사물은 정의될 수 없다 등등
뭐 일일이 문장 이해는 되지만, 완벽하게 이해 못 한 거 있다 싶으면 chatgpt한테 일일이 물어보고 그러고 있다
하루 5페이지씩, 이종훈 역 동서문화사 책 읽고 있는데 진짜 힘들어 죽겠다 걍
동서보단 길이나 서광이 좋은뎅 ꧁꧂
동서로 읽으면 당연히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