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독서 기록용 + 추가로 책 추천 받기 위해서 쓴 글

이므로 정말 제 주관 100%입니다 ㅎㅎ


독서에 흥미를 붙이는 단계라 유명하고 평 좋은 책 위주로 읽고 있어요. 제 관심 분야는 추리/미스터리/호러 소설, 전쟁역사 책입니다!

별점은 그냥 제가 이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정도이니,

이 별점에 맞게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에 아직 문외한이라 책의 진가는 전혀 알아보1지 못합니다.

(절대 이 작품의 완성도나 가치를 평가한 것이 아님!)


읽은 책:

● 제인 에어 ★★

- 평범. 동화책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 노르웨이의 숲 상/하 ★★★★★

- 여운이 아주 길게 남은 책이었습니다. 가장 울림이 많았던 책.

● 눈먼자들의 도시 ★★★☆

- 컨셉도 재밌고, 그 속에서 보이는 사회 풍자도 치밀해서 걸작이라고 느끼긴 했습니다....만 루즈한 부분, 뭔가 반복되는 듯한부분이 많아서 마지막엔 의무감으로 읽은 듯하네요.

● 우중괴담 ★★★★☆

- 미스터리 호러에 큰 관심을 가지게 해준 책입니다. 미쓰다 신조의 책을 많이 읽을 생각입니다. 마지막 5장을 읽었을 때의 충격은...

● 파피용 ★★★

- 루즈한 부분 때문에 마지막엔 의무감에 읽은 책2. 그러나 결말 부분이 꽤 인상 깊어서 좋았습니다.

● 7년의 밤 ★★★☆

- 재밌긴 하고 도파민은 채워지는 책. 그러나 시간 순서를 너무 꼬아놔서 아직 입문자인 제가 한 번에 이해하긴 어려웠습니다. 노트에 적어가며 읽었을 정도...

● 천사와 악마 1 ★★★★

- 1은 읽었지만 2는 아직 안 읽었습니다. 그럼에도 책의 전반적인 서사, 배경들이 애틱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풍겨서 좋았네요. 추리를 해내는 과정이 너무 소설스럽고 기가 막히게 딱딱 풀려서 현실감은 다소 떨어지지만, 그래도 아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읽을 책:

문학

● 천사와 악마 2

● 잘린머리처럼 불길한 것

● 편지 (히가시노 게이고)

● 용의자 X의 헌신

● 세일즈맨의 죽음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음향과 분노(소리와 분노)

비문학

● 일본 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

● 피의 기록, 스탈린그라드 전투

● 공간의 미래


이 외에도 추천해주실 작품이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