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공익 했었는데 거기서도 하루키 책은 존나 잘 나갔음
하루키 뿐만 아니라 히가시노 게이코도 인기 많더라고
그 때가 한국에서 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열풍일 때라서 우리 도서관도 나미야만 서너권 있었을걸
머 암튼 그 때 기억하면 확실히 해외책은 대출하는 사람 많았는데 한국 책은 그리 많지 않았어
비문학까지 하면 다를수도 있다만 한국인이 ㄹㅇ 책을 존나 안 읽는건지 아니먼 한국 소설, 시 등을 적게 읽는건지 궁금한데 이런건 검색해도 안 나오더라
평균 아녀?
그걸 알고 싶은데 검색하면 그냥 한국인 평균 한 달에 한 권도 안 읽는다~ 그마저도 자기개발서, 투자 관련이 뭐다~ 이런 기사가ㅜ있지 해외 소설은 어느정도고 국내 소설은 비율상 얼마고 이런 기사를 못 찾았음
예전에 갤에서 한국만큼 자국 소설에 비해 해외 번역 소설 많이 읽는 나라는 적단 글을 봤었거든 근데 머 검색해도 안 나오니 ㅇㅇ 궁금한데 못 찾음
근데 요즘 성해나도 그렇고 김애란도 그렇고 ㅈㄴ 뜨는 추세라 다시 조사하면 바껴있을수도 한강은 워낙 특급사건이었으니까 뺀다쳐도
도공 ㅈㄴ 재밋겟다
생각보다 힘듦 왜 허리 공익은 도서관 지원 불가인지 알겠더라
대신 책 좋아하면 ㄱㅊ음 난 거기서 이방인 1970년도 버전? 그거도 봄 한문 혼용 서적인데 신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