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공익 했었는데 거기서도 하루키 책은 존나 잘 나갔음

하루키 뿐만 아니라 히가시노 게이코도 인기 많더라고
그 때가 한국에서 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열풍일 때라서 우리 도서관도 나미야만 서너권 있었을걸

머 암튼 그 때 기억하면 확실히 해외책은 대출하는 사람 많았는데 한국 책은 그리 많지 않았어

비문학까지 하면 다를수도 있다만 한국인이 ㄹㅇ 책을 존나 안 읽는건지 아니먼 한국 소설, 시 등을 적게 읽는건지 궁금한데 이런건 검색해도 안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