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 버프 감안해도 용의자 x헌신이나 편지 악의 백야행 등 나온지 몇년된 책이 갑자기 대출 예약 풀로 차고 그런건 첨 봤다 심지어 연령대도 다양했음 제 생각엔 한국에서 가장 잘팔린, 또는 인기 있는 작가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남녀노소 다 빌려볼 정도라 중년 남성층은 보통 자기계발서나 비문학, 정치서적이 주류인데도 예약자가 있으니 감탄만...
보기편하긴함 재밌고
맛좋은 공장 김치 같은 작가님이지 - dc App
내가 본 게 설월화라는 작품이었는데 감정선이 너무 공감이 안가서 일종의 몰입이 깨짐 자기 친한 친구가 죽었다는데 의외로 감정적 충격에 대한 묘사가 거의 없다시피하더라.
그 뒤로는 안봤던거 같음. 뭐 내가 추리소설 자체를 안좋아하기도 한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