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 버프 감안해도
용의자 x헌신이나 편지 악의 백야행 등

나온지 몇년된 책이 갑자기 대출 예약 풀로 차고 그런건 첨 봤다

심지어 연령대도 다양했음

제 생각엔 한국에서 가장 잘팔린, 또는 인기 있는 작가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남녀노소 다 빌려볼 정도라
중년 남성층은 보통 자기계발서나 비문학, 정치서적이 주류인데도 예약자가 있으니 감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