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사진올리고싶은데 안올라간다...
지난달에 여행갔다왔음
1.다인종국가라 나라별까진아니여도 각 문화권 섹터별로 심도있는 책 들에 관해 접근성이 좋음
2.우리나라 대형서점처럼 검색대가 아직 없었다(적어도 내가 간곳들은). 직원들에게 물어봐야하는데, 나의 엉성한 발음에도 다들 친절하게 응대해주었음. 유창한수준이라면 스몰토킹 갖는것도 좋을듯
3.책 표지들이 화려하면서도 분야별로 뭔가 비슷비슷하게 생김
4.내부에 아트박스처럼 문구류 파는곳은 못 봤다(적어도 내가 간 지점들은) 대신 보드게임 섹션이 크게 자리잡고있다
5.판타지소설쪽 가보고 느낀건데 얘네는 드래곤에 진심이다.
내가산책:
미스테리,탐정소설을 좋아하는데
작년인가 바이럴?인진몰라도 good girl's guide to murder을 다들 추천해서 읽다가 어려워서 중단했었음
비슷하지만 좀 쉬운걸 찾다가
one of us is lying을 구매해 읽고있다. 개인적으로 good girl's-보다흥미로움. 가독성좋고 각 인물들의 다이어리를 보여주는데 독자가 누가 범인인지 추리해보는 재미가있음.(교보에서도 살수있다)
여기 갤러들에게 영업당해서
나중엔 미시마유키오의 봄눈을 영어판으로 도전해볼 예정이다
원서가 혹시 영어로 읽을 거란 뜻이니...
수정했다ㅋㅋㅋ원서란단어가 뇌리에 박혀서..
반즈앤노블 21년 전인가 어렸을 때 미국갔을 때 다녀온 적 있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