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라울 정도로
지금 한국을 사는 젊은이나 현대인들의 고민과 사고를 100년 전에 그대로 하고 있었다는 게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더라
우리로 치면 대략 1980년대 이후의 가치관 같은 느낌
메이지유신 이후에 아무런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은 나라의 특권 같은 건가
ㅇㅇ
정말 놀라울 정도로
지금 한국을 사는 젊은이나 현대인들의 고민과 사고를 100년 전에 그대로 하고 있었다는 게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더라
우리로 치면 대략 1980년대 이후의 가치관 같은 느낌
메이지유신 이후에 아무런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은 나라의 특권 같은 건가
ㅇㅇ
부러운 게 아니고 지금의 세계가 사실상 그 때 완성된 것이라고 생각함
나도 이 의견에 한 표 단지 거기까지 다가가는 과정이 느렸냐 빨랐냐, 스스로의 힘이었냐 아니었냐 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