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돈 드릴로를 노문상 후보인거 보고 침묵 읽은 독붕이임

당시에 노문상 후보들 작들 몇 개 읽으면서 나머지 작품은

아 잘썼다 느낌이 있었는데 침묵만 느낌이 없었음..


정말 그때 읽었던 욘 포세, 밀란 쿤테라, 하루키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인 작가임?

내가 혹시 대표작을 잘못 선정한거면

돈 드릴로의 대표작 하나 정도 다시 읽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