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나 표지보면 진짜 개 보기싫은 노잼 고전 같은데이거만큼 현대적이고 처음부터 사람 흡입시키는 소설 없는데특히 막판 바스티유 감옥 무너지고부터 묘사는 진짜 내가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수준 ㅇㅇ
혁명에 관한 묘사들이 ㄹㅇ 쩌는듯 깨진 술통이나 마차 에피소드나 특히 마지막 예언처럼 마무리되는게 도입부보다 엔딩이 더 인상적임
인류 문화 유산
엥 난 제목땜에 읽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