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 문체를 갖고 인물들을 묘사하고

그려내는데 거기서 느껴지는 희열도 좋지만,

철학처럼 어떤 개념을 갖고 사유하고 내 삶을

객관화시켜보고 사유하는 게 더 큰 포만감을 느낌

아리스토텔레스의 좋음, 행복, 탁월함이란 개념이면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계획하는데 충분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