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58076b4fb00a03ceaf0ed3cf82624315d56e35ffed72e7cd470f91e5ea62e724dc28ae3dbcfe2fff0448eec675dbfad1208001d612034944dc7e1422dcfd172758e431e3009015ce623abacf809a74b044ca61e7e062e3f726908fb6e28d71ec4825ab449


장문은 솔직히 분량때문에 눈치껏 내 주관 넣으라고 작가가 의도한 거 같은데 단문은 뭐...


일례로 카프카 소설 읽다보면 단문이 툭 던져질 때가 있는데 과장 안 보태고 나는 그 순간들이 제일 공포스러웠다.



예:


'익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