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러들은 싫어할 소리인 것 같긴 한데… 영화 평론가나 음악 평론가처럼 대중들을 상대로 하는 평론가가 나오면 출판 시장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 문학 평론은 문예지에만 실리고 그들만 읽고 쓰는, 심지어 평론을 공모받기도 하는 구조다.평론가란 직업 자체가 유럽 역사에서 어려운 회화 작품을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설명해주는 걸로 탄생했다. 그걸 생각하면 한국 출판 시장에 제일 필요한 사람 아닌가 싶다.
니가 돈주면 나온다.
책 뒤에 해설 피세요
내가 보고 싶어서가 아님
영화도 이동진이 워낙 유명해져서 그렇지 네가 말한 구조랑 비슷해
ai가 다해줘요
약간 고다르같은 느낌의 간지도 장착한 평론가가 평단에 등장해야함
쓸데없이 어려운 소리 한다고 십자포화 먹은채 발견